샤넬, 2015 s/s 시즌 피날레 장식으로 페미니즘 시위 퍼포먼스를 선보이다 전세계적으로 페미니즘과 페미니스트는 많은 논란과 화제를 불러일으키는 주제이다. 유럽을 비롯한 서양권 문화에서는 페미니즘에 대한 거부반응이 과거보다 덜 해지고 언론을 통해 자유롭게 논할 수 있는 수준이 되었지만 한국, 일본을 비롯한 동양권에서는 거부감이 큰 것이 사실이다. 아직 공인이나 기관, 단체가 페미니즘에 대해 공식적으로 지지는 물론이고 담화로 꺼내는 것조차 꺼려하는 분위기이다. 굳이 논란을 만들 필요가 있냐는 것이다. 하지만 비교적 남녀의 관계가 평등하고 자유로운 문화 예술권에서는 오래전부터 페미니즘은 익숙한 것이었다. 오히려 '페미니즘'이라는 단어를 강조하는 것 자체가 부자연스러울만큼 말이다. 대표적인 패션 브랜드인 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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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7. 25. 1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