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직찍 데뷔초 사진모음 전지현의 예쁨을 말해 무엇하리, 입만 아프다. 10대부터 결혼을 해서 아이의 엄마가 된 지금까지 전지현이 예쁘지 않았던 시절은 단 한순간도 없다. 한 인터뷰에서 남편이 "화장 좀 해야되지 않겠어?"라고 했다지만 화장 안한 모습이 정말 별로였다면 그런 얘기도 못했겠지. 그도 그럴게 화장 안한 모습을 꺼려했던 연예인도 아니다. 민낯이든 짙은 화장을 했든 전지현은 그야말로 전지현이었다. 20대 초반 아니면 10대 후반의 사진일 것 이다. 많아봐야 지금의 수지 나이쯤 되었을까. 아직 젖살이 빠지지 않은 앳된 모습이 참 사랑스럽고 깨끗하다. 눈 크고, 코 높고, 완벽한 계란형 갸름한 얼굴의 미인을 선호하던 과거와는 다른 풋풋하고 맑으면서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를 가진 전지현. 가볍지만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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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6. 21. 2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