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도 애견인으로 잘 알려져있는 최여진과 최여진 어머니. 방송에도 나와서 수십마리의 개를 기르고 있음을 밝혔고 유기견 관련해서도 다양한 봉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었다. 그래서였을까 최근 올림픽으로 양궁계의 스타인 기보배 선수의 아버지의 인터뷰에 격한 비난을 쏟아냈다. 기보배 아버지의 6년전 인터뷰 내용 중 문제가 된 부분은 이것이다. "보배가 개고기를 먹는 날이면 경기를 잘 풀어나갔다. 개고기를 먹은 날은 잘 맞았다" 올림픽으로 관심이 높아진 최근 관련 인터뷰가 다시 주목받게 되면서 해당 내용을 접한 최여진의 엄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맹비난을 쏟아놓았다. 매우 격앙된 내용으로 패드립이라고 일컬을만큼 높은 수위의 내용이 쏟아졌다. 내용상 기보배 아버지의 인터뷰를 기보배의 인터뷰로 착각한듯하..
소문파헤치기
2016. 8. 9. 22:36